솔플(솔로플레이)만 하니,
집단 구타로 멘붕(멘탈붕괴)의 연속이라
어제 처음 파티 플레이(인터넷에 디아3에 접속한 사람들과 같은 퀘스트에 참여 하는 방법?)를 해 보니
새로운 재미를 느끼겠더군요 ㅎㅎ
(해킹의 위험이 높다지만..집에서 하고 있고, 패스워드 입력시 마우스와 키보드를 섞어서 입력 하는 지라..어떨지?)
하여간, 저 빼고 모두
모두 법사 3명 렙39, 저는 수도승 1명 렙42
몬스터의 랩은 솔플과 비슷한데, 파티원이 4명이라 그런지
체력은 4배로 늘어난 느낌이네요..오호
아이템과 파티원 수 만큼 나오니, 서로 아이템으로 싸울일도 없구..
(내눈에 보이는 모든 아이템은 나만 가질수 있음..이랄까?)
하여간, 광렙하는 재미도 있고,
같이 하는 재미도 있고,
새로은 신세경을 본듯 하네요..ㅎㅎ
(아직도 초짜 인지라..휴-0-)y-~ )
나이트메어(나메, 악몽) 액트2 부관 얘기 하기덩가에서
현재 광렙 중입니다..
< 좀 비싼 3D TV ..1,449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