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 6천원 커트 점에 뉴페이스께서 오셨습니다. 예쁘고 날씬하고 어리고 착한 미용사 분이십니다. 원래 머리깍자마자 바로 뜨는데 모닝커피 삼아서 커피한잔까지 마시고 왔습니다. 앞으로 머리를 자주 깍아야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좋을것 같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