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안산역에
국수나무라는 국수/돈까스 음식점 오픈을 했더군요.
그래서, 어제 찾아가서
축하해주고, 밥도 얻어먹고(?) 왔네요.
뭐라도 들고 가야 하는데,
마땅히 생각나는게 없다 보니..에효
하여간, 앞으로 번창 하길를 바라며..
ps - 안산역에서 밥 파는 음식점이 여기 밖에 없더군요...독점? ^^
< 안산역 앞에 유동인구의 80% 이상은 외국인? 한국 사람 찾기가 더 힘들더군요..헐~ >
< 안산역의 바로 오른쪽에 붙어 있는 상가 건물..가운데 친구의 국수나무 가게...좌 파리, 우 롯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