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밑에 명시돼 있는 링크에서 가져왔습니다.
수 년동안 보드나라나 다른 유명 IT 사이트 기사를 봐 왔지만 아직까지 그래픽카드나 CPU등의 소모전력을 측정할 때,
특정 Device 전력 = IDLE시 시스템 전체 전력 - FULL LOAD시 시스템 전체 전력
으로 계산하고 있는것 같더군요. 물론, 여러 기능이나 오차가 적은 고가의 장비를 사용하긴 하지만 위의 공식은 변함이 없어 보였습니다. 근데 어디서 본 그래픽카드 전력측정기가 굉장히 간단해 보이길래 조사해보니 잘만의 ZM-CPM1, ZM-VPM1이란 녀석이 있더군요.
게다가 출시 된지도 2년 정도 지났습니다...;
후크메타같은 장비도 전선을 물릴 수 있어야 하니 그래픽카드같은 특정 장비의 전력 소모는 잴 방법이 없겠죠.(뭐,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제 생각입니다;;)
고가의 특수 장비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저로서는 매우 충격적이네요. 잘만에서 나온 이 제품이 생각보다 엄청 싸더라구요;(4~5만원)
보드나라에서 검색해보니 프로슈머님께서 2010년에 리뷰를 올리셨더군요. 아래는 링크입니다. 가격이 싼만큼 오차가 좀 클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알 수가 없네요... 어디에 전문 리뷰가 있는것도 아니고...
근데 보드나라에서는 이런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여전히 위의 공식대로 측정 하시나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