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들과
2시간 가량 반포 유수지 운동장(?)에서
농구를 했는데,
보통 저보다 연배 높은 분들을 보기 힘든데
어제는 3분이나 보이더군요..
(43세,42세,40세~)
하지만, 강력한 블럭으로 응징을..쿨럭~
(3게임 해서 모두 승리 ㅎㅎ)
40세 넘고도 운동하시는 분들 보면
열정이 참 부럽네요.
저도 그때까지 가능 할지..쩝
ps - 죽어있던 왼발 엄지 발톱이 드디어 빠졌네요..ㅎㅎ (왼쪽만, 오른쪽은 아직 대기중~)
빠진 발톰 아래로 싱싱하고 우둘투둘한 새 발톱이 등장~
< 파우 가솔의 동생 마크 가솔과 작년 NBA 득점왕 듀란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