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책자 보고 주문했는데
1. 1시간 째 안와서 전화함 5~10분 내로 간다함
- 부모님 분노 1단계
2. 20분 더 지남, 출발했다함 5~10분내로 도착한다함
- 부모님 분노 2단계
3. 10분 되어서 전화 걸어 취소하니, 죄송하다면서 알았다함.
4. 동네 중국집 전화하니 튀기는데 10분 정도 걸린다해서 주문함
5. 15분뒤에 처음 시킨 곳에서 배달이 도착, 이미 취소했다 말하니
배달하는 분이 받으시면 안되냐고 자기가 벌금내야 한다고 함. 받으면 안되냐 계속 부탁함.
- 거실에 있던 부모님 배달원 이야기 듣고는 분노 폭발 -> 분위기 보고 배달원 그냥 감..
6. 5분뒤 동네 중국집 도착.
- 말없이 먹음. ㅠㅠ 에고
....
새해부터 ㅡ_ㅡ 참... 배달음식 잘 안시켜먹는데 시켰다가 분위기만... 배달온 분에게도 좀 미안하고 ...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