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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포사무실에 이사올때부터 헬스클럽도 다니고 뭐 나름 (?) 열심히 운동했습니다
체력은 많이 좋아졌는데 몸에 변화는 별로 ㅋㅋ 뱃살만 더 나왔을뿐
지난 12월부터 어떤 뭔가에 이끌려서인지 다시 회사에 있는 기구들을 조금씩 가지고 놀기 시작했습니다.
강박관념갖지않고 그냥 하고싶음 하고 싫으면 패스하고 벌써 한 한달이 되어 가네요
매일마다 웃옷을 벗고 사진을 찍는데 갑바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더니 이젠 확연히 보이기 시작하네요 ㅋㅋㅋ
운동도 벤치프레스랑 데드리프트 등만 하다가 이젠 딥스 턱걸이 등으로 조금씩 종류를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힘 붙으니 재미있네요...
한달전에는 딥스 하나도 하기 어려웠는데 이젠 열몇개는 거뜬히 하네요 ㅋ
푸시업도 40~50개는 기본으로 하고...
턱걸이는 아직 2~3개 밖에 못해서 탄력밴드를 하나 주문했습니다.
탄력밴드를 걸고 어시스트 풀업으로 하면서 근력을 조금씩 늘려볼 생각입니다
모냥이 잡혀가니 점점 이것저것 찾아보게 되고 그러네요...ㅋ
좀 괜찮아졌다 싶으면 웃통깐 사진을 공개해볼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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