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7월에 열리는 세계적인 재즈페스티벌인 스위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2011에서의 연주 입니다.
얼굴에는 주름이 늘어 가지만 이제 완숙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두사람의 연주가 좋군요.
불타는 금요일 여유있는 오후 즐겨 보세요.
LEE RITENOUR - guitars
DAVE GRUSIN - piano, keyboard
MELVIN DAVIS - bass
SONNY EMORY - drums
1. Wes Bound
2. Lay It Down
3. Stolen Moments
4. L.P.
5. It Might Be You
6. The Firm
7. Rio Fu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