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형은 업데이트가 자주 하기때문에 해커가 취약점을 이용해서 침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뭐 기업에서는 공개형?개인이 사용하는것을 사용하면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해커가 들어와서 취약점을 이용해서 자료를 빼간다라는 것.
그래서 결국, 이것이 법점에서 서버관리자(기업)의 잘못인지가 궁금해지네요.
제가 보기에는 관리를 못한 것에 대한 고소건이라면.... 당연히 원고에게 피해액을 측정해야 하는데
이 피해액을 어찌 정할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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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2/18/2013021801555.html
전 개인적으로 알툴바가 맘에 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