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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로샤넬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어머니랑 둘이서 뷔페 가기로했는데
채식 뷔페 갑니다. ㅋㅋㅋ
제가 매년 생일때 마다 가격대가 다양한 뷔폐 다가보네요
뭐 7700원 짜리 일반 뷔폐도 가보고, 9900원 짜리 셀빠에도 가보고, 17000원 하는 플로리안 셀로드도 가보고
11900원 짜리 초밥&롤 뷔폐도 덤으로 2만원 넘는 베이스타, 토다이도 가보고 했습니다만 채식 뷔폐는 난생처음이네요
먹어보고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듣자하니 콩 고기로 만든 돈까스에 별게 많다고 하더군요 아예...맛있으면
단골집 지정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언제 보드나라에서 다시 연락올까요?
안되면 감자나무님 꼐 다시 메일 보내던지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저소득층 국비지원 완전히 망했습니다. 왜냐하면 동생녀석이 대기업에 다니다보니.....
의료보험만 해도 7만원 초반(1개월) ㅎ이라...결국.....실패 망했어요 ㅠ.ㅠ
졸업후 6개월 뒤에 신청 하라고하네요 고용공단왈... 덕분에 제기분은 완전히 우울하구요 덤으로 속 뒤집어집니다.
가뜩이나 급해죽겠는데 6개월 낭비라니....아이고 '이보시요 고용공단 양반'이라고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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