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쉴날 없이 드라마를 보는거 같네요. 월화 / 드라마 수목 / 드라마 금토/ 현실적인 드라마. 토일/ 주말드라마.. 여기에 잠시 쉬어가는 타임. 히든싱어라는 jtx에서 하는거... 왠지 재밌네요. 끝까지 맞추기가 힘들다는...나는 가수다 첨볼때의 그 신선함?이 다시 느껴지네요. 김경호편 넘 재밋게 봐서 ..이전꺼 다 찾아서 보는중..ㅎㅎ 그래서 그런지 쉴날 없이 계속해서 재밌게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