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에 운전을 하다가 갑자기 옆에 않아 있던 제 동생이 손을 꽉 잡아서 놀랐는데 제가 졸고 있었더군요. 하마터면 시속 100km로 옆에 있던 택시와 충돌할 뻔 해서 간담이 서늘했습니다. 이런 경험이 거의 없어서 많이 놀랐군요. 사고가 나면 저 뿐 아니라 상대방도 무사 하지 못하니 앞으로 정신 차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