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그렇게 올리고 싶었던 사진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ㅠ.ㅠ
얼마전 n당에서 700시리즈 발표를 했다죠?
그동안의 저의 구입목록을 살펴보면 언제나 끝물에 뭔가를 바꾸는거 같네요...;
이번에 구입한 녀석은 GTX 670 입니다.
제가 구입한 VGA로는 5번째가 되는 녀석이죠.
라데온 9000 PRO -> 지포스 6600GT -> 라데온 2600XT -> 라데온 4850 -> 지포스 GTX 670
특별히 AMD, NVIDIA 안가리고 잘 사용해온거 같군요 ''a
갤럭시에서 나온 670으로 구입했습니다.
비레퍼런스 모델 중에선 가장 가성비가 괜찮아 보여서.. ''a
사실 레퍼런스 제품의 경우 너무 짧은 기판 길이 때문에...
제품이 너무 싼티나 보여서.. ㅠ.ㅠ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이런식으로 내부 포장이 되있나요?
그동안은 누런~ 속박스에서 카드랑 드라이버CD나 잡다한 케이블들이 한번에 나왔던거 같은데..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여서 좋았습니다.
아 물론 박스는 바로 쓰레기통으로 향했지만요....
오오 670 느님+_+
소음과 쿨링 두마리를 모두 잡을듯한 포스!!!!!!! 지만..
쿨링 쪽은 잘 모르겠네요 ''a 다른 사이트의 기사를 봐선 쿨링 쪽은 그냥저냥인듯 합니다 ㅎㅎ
하지만 소음은 확실히!!! 조용하더군요.
위의 카드와 박스를 제거하면 안쪽에 또 하나의 박스가 들어있습니다.
물론 그 박스안엔 당연하게도 드라이버 CD, 케이블, 젠더, 설명서 등이 들어있습니다.
그 동안 사용하던 GTS250과 크기 비교.. ㅎ
알수없는 메이커의 250과 똑같이 슬롯은 2칸을 점유합니다만..
소음은 확실히 다르더군요. 오오 670 느님+_+
250이 그래픽점수에서 6.9가 나오던데..
670은 7.9점이 나오네요~ ㅎ
이제 진짜로 5년 이상 써야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