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오스링스
2. 카오스링스2
3. 파이널판타지3
최근에 즐긴 스퀘어에닉스 게임입니다.
파판3는 파판자체가 워낙 플레이타임이 길고 긴 게임이라 끝내지 못했으므로 즐기는중이라고 할수있겠군요.
전부 돈주고 샀는데 참 이 스퀘어에닉스의 자비없는 가격은 울고싶군요.
요즘 50% 이벤트 하는데 그전에 산 것들은 진짜 배가 아픕니다. ㅠㅠ
카오스링스 참 재밌게했긴했습니다. 모바일에서 j RPG의 퀄리티를 제대로 느낀다는거 자체가 좋죠.
그런데 문제는....... 플레이타임 10시간도 안되네요. 하룻밤세면 깨는 스퀘어에닉스 게임이라니..........
난이도는 적당합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에 빠지지않고 즐기는 타입이라 이정도가 좋습니다.
그리고 파판3는 오래된게임이지만 리메이크 되었길래 하고 있습니다만은.......
뭐랄까..... 저한텐 좀 이런 중세스런 판타지 세계는 좀 취향에 안맞는거같네요.
좀 뭐랄까..... 왕, 기사, 공주 뭐 이런거 좀 오글거리는면이 있잖습니까......
그래도 역시 파이널판타지의 세계관은 참 놀랍습니다.
시리즈가 이어지는것도 아닌데 시리즈마다 각각 엄청난 스케일의 세계관을 자랑하다니
개인적으로 가장 즐겁게 플레이했던 시리즈는 파이널판타지 10이 아닌가 싶네요.
흠잡을수 없는 스토리와 CBT라는 전략적 시스템의 도입과 당시 최고의 그래픽
10-2는 완전 한글화 발매에도 게임 자체가 뭔가 분위기라던지 좀 전작에 비해 병맛이라
진엔딩에서 티더가 나오는거 그거 하나 볼려고 깼었죠
물론 저도 파이널판타지7 좋아합니다만..... 일단 92년 생에겐 좀 아쉬운 그래픽과 ABT 시스템은 저랑 안맞더군요,
그리고 ps판 아니면 버그가 좀 있어서 튕기면 세이브때문에 빡침이 ㅠㅠ
그래도 psp판 크라이시스 코어까지 클리어하긴 했습니다.
아 잭스!!!!!!!
파판13도 플레이해보고 싶은데 일단 ps3나 xbox가 없네요 ㅠㅠ
암튼 라이트 유저 게이머의 스퀘어 에닉스 얘기였습니다.
정신없이썼네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