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오늘 기사로 소개된 젠하이저 뮤직 카페가 출퇴근 길에 지나는 버스 정류장앞에 있었네요.
지하철 타고 다녀서 별로 신경을 못 쓰는 곳인데, 기사에 나오는 곳이 제가 사는 곳 근처라 신기하기도, 반갑기도 하네요.
언제 기회되면 한 번 들러봐야겠네요.
하지만 잘못하면 괜히 귀만 고급이 되서 지름신이 강림할까 걱정도 되네요. ^^
퇴근 길에 찍은 사진을 첨부해 뫘는데 휴대폰으로 올려서 그런지 사진 첨부가 안되서 사진은 집에와서 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