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회 얘기가 나온건 저로써 매우 좋은 일이지만 아무래도 실천에 옮기기엔 힘들겠군요.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줄 몰랐습니다.ㅋㅋ
지인이나 친척 찾아다니는것도 다 못하고 만날사람들도 다 못만났네요.
솔직히 말해 친척들도 다 인사못드려서 욕먹게 생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올해는 뭔가 굉장히 바쁘고 시간이 빨리간것같습니다.
작년 11월에 카투사 입영 확정되어서 어짜피 시한부 인생같은거였지만
어떻게 보면 굉장히 다이나믹하게 보낸 8개월 이라고 할수잇을거같습니다.
성균관대 신입생 환영회때 정보통신대학 신입생들 방을 전부 돌면서 기타를 치던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8월이라니......
시간참 빨리가는거같네요. 참고로 전 빨간모자입니다.ㅋㅋㅋㅋㅋ 지금에 비하면 몸무게가 거의 20kg차이나죠 ㅠㅠ
8개월동안 미친듯이 몸무게가 뿐것도 참ㅠㅠ
저때 쌓여있던 소주는 지금 봐도 후덜덜하군요 ㅋ
머리통 교체(??)후에서 동아리방에서 후배들에게 찍힌 사진입니다.
저때만해도 지금에비해 7kg는 가벼웠을텐데요 ㅠㅠ
소주는 제꺼가 아닙니다.ㅋㅋㅋ
8개월동안 미친 격변의 아이콘이 된거같습니다.
격변이 안좋은쪽으로 갔죠........ㅠㅠ
아무튼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군대 잘갔다오겠습니다.
제 목표는 살빼는거 빼곤 아무것도 없습니다.
고등학생때처럼 50kg대로 가고싶군요.
그리고 보드나라 망년회 오프라임 모임 가지게 되면 외출을 내서 꼭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악플이 거의 없는 좋은 커뮤니티 보드나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