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배드민턴 이야기가 나와서 써보는 스피드민턴 이야기...
스피드민턴을 간략하게 표현하자면 테니스 + 배드민턴에 합쳐진 것이라고나 할까...
배드민턴에 비해 장점은 바람이 부는 야외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몇배 이상의 운동이 된다..
단점은 일반적인 베드민턴보다 좀더 멀리 떨어져서 해야한다.. 그리고... 무지 힘들다..
셔틀콕대신 스피더가 사용되는데 이게 또 앞의 머리 모양에 따라 단거리, 장거리, 야간용(형광)용이 있고 또 링을 끼우면 무게가 더 나가 더 멀리서 바람의 영향을 덜받고 즐길 수가 있습니다..
일단 속도감이나 운동량은 베드민턴을 훨씬 능가하고 훨씬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다만 가격이 좀 비쌉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스피드민턴 S60의 경우 8~9만원 선이구요..
해외 구매를 하신다면 아마존에서 대략 28달러 이하에 구입도 가능합니다.
링크 : http://www.amazon.com/gp/product/B000AEGKLO/
꼬리) 저도 하나 샀는데... 힘들어서 포기..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