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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편은 안봐서 그냥 베틀로얄 미국판 수준으로 생각했는데...
상당히 정치적인 영화더라구요 ㅎㅎㅎ
하긴 게임 이름 자체가 배고픈 자들의 게임이라는 뜻이니...
2편에선 아주 정치적인 색을 확 뜁니다... 2편보고 잼나서 밤에 1편도 봤습니다..ㅎㅎㅎ
어찌보면 1편에서도 늘 자신들의 자식들이 서로를 죽이기 위해서 뛰는 모습을 보면...
나머지 12개 구역이 서로 가 서로를 증오하기 위해 만든 헝거게임에서 주인공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사지로 자원하는것이며....
연합을 만들고 지켤리고 하죠.. 그리고 죽은 11구역의 소녀를 위해서 작별을 고하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좀 살짝 감동적이던데요...
누가 주적인지를 일깨우는 행동이었다고 할까요??
2편에서는 1편의 으로 식민지의 영웅으로 떠오른 주인공을 죽이긴 해야 겠는데 막상 죽이자니 반란이 커질거 같아서 고민하는
정치권...그래서 짱구를 굴려서 다시 우승자들끼리 모아서 헝거게임을 합니다..ㅎ
보시면 정말 재미있어요~
캐피톨의 독제정치가 남의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드는 현실이어서 그럴지도 모르고...
3편은 혁명의 역사가 될듯하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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