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저가형 갤럭시탭2를 써본적이 있었는데 제가 원하는 수준의 기능을 하기엔 안드로이드는 뭔가 부족해보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패드를 살정도의 돈은 없었구요. 그래서 계속 노트북만 사용했던것같은데 서피스 프로 이후로 윈도 테블릿이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확실히 요즘 나오는
델 베뉴 프로, 레노버 믹스2, 에이서 아이코니아 w4, 아수스 t100, 도시바 인코어 등의 베이트레일 탑제 테블릿은 제가 원하는 수준에 딱 미치는것 같습니다.
과거엔 아톰이 HD 미지원이라 생각도 안했었는데 시더트레일 이후로 HD도 지원하고 요즘은 진짜 테블릿에 들어갈정도로 사기가 되었군요.
개인적으로 대학교에서 이젠 전공서적 대부분 영어 원서 쓰고 구글링으로 다 구할수있기도 하고 한권당 보통 5만원에서 10만원까지 비싸고 무거워서 테블릿으로 전자책을 보면 좋을것같단 생각을 많이합니다.
베이트레일 이후에 인텔이 더 개선을 하고 MS에서 팍팍 지원을 해서 밀어준다면 저같은 사람한텐 쓸만한 물건이 될지도 모르겠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