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이 저물고~
2014년 한해가 시작되네요.
부모님이 아프시다 보니 돈이고 뭐고 가족 행복이 제일이라는걸 깨달은 2013년이었습니다.
올초만 해도 엄청 부자되서 남앞에 떵떵 거리고 살고 싶은 욕망이 강했지만
이제는 딱 먹고 살만큼 있으면 ...사는데 지장없으면........ 가족행복과 건강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
가 행복한 삶의 근본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참 우습죠~ 돈도 행복할려고 버는건데 더 벌어보겠다고 아둥바둥하는걸 보면요~
새해엔 한번씩 주변도 돌아보고 내 삶에 가장 중요한게 뭔지 생각하는 한해가 됬으면 합니다.
보드나라 운영진과 회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고 새해엔 행복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