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터넷 회사를 바꾸고 나서 해지할려고 상담실로 전화 해서 해지 하고 나서..
저녁쯤인가 광주 상담실인가 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본사 상담실 전화 해서 해지 했는데 전화가 또 와서 의아해 했습니다..
계속 연장해 써 달라고 하더군요.. 인제는 첨 제시 한거보다 15만원 상당 상품권과 요금 할인을 해준다던군요..
하지만 상품권은 ㅡ.ㅡ; 사용이 제한적이고 그 상품권 사용하는 쇼핑몰의 가격은 다른데 보다 비싸더군요.. ㅡ.ㅡ;
상담원은 왜 해지 하냐는둥으로 계속 이야기 하길래. 짜증나서 그냥 해외 장기로 나가니 피료 없다고 하니 주위나
가족분들한테 주고 가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길래, 60 넘으신 부모님이 어떻게 컴터를 쓰시냐고 ㅡ.ㅡ; 되물었더만
바로 꼬리 내리더군요.. 참 본사 고객센터 전화해서 해지 완료 되었으면 그걸루 끝이지 광주 상담실까지 전화 오고
끝이 좋게 마무리 된적은 인제것 한번도 없는거 같네요..
kt > lg > sk > lg 순으로 3년 약정 만료로 바꿨지만, 끝이 깔끔하게 끝난적이 한번도 없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