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 기사가 동종의 다른 온라인 매거진에 비해서 좀 더 직설적이고 궁금했던 정보도 올려주어서 자주 방문 했었고
그러다 공동구매 할려고 가입한지 강산이 변 할 만큼 오래 되었네요.
그러구보니 예전에도 보드나라에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에 대한 의견을 모았었던게 새삼 기억이 납니다.
그동안 컴퓨터 관련 잡지들이 폐간되는 걸 보아오면서 (종이 잡지 매체의 경우 대개 수명이 짧다고는 하지만...)
세상이 금새 변해가는 구나 하고 새삼 느낍니다.
오늘 기사 편집과 서술 방향을 바꾼다는 공지 보았습니다.
이전보다 문턱을 낮춘다고 하시니 좋은 결과로 어어져서 계속 유저들이 방문하고 활동하는 IT매거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PC 만진지 얼마 안되는 것 같은데 어느새 IT세상의 매개체가 PC에서 모바일 기기로 넘어가는 등... (PC가 없어지지만 않겠지만)
세상이 빠르게 변화한다지만
어떻게 하는 지에 대한 방법만 차이날 뿐 거기서 우리가 하는 일은 별반 치이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하드웨어에 관심 있어 하는 유저는 줄어 들 수 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위 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되면서 보드나라도 포용할 수 있는 유저에 대한 폭을 넓힐 수 있는 쪽으로 나아가 것 도 괜찮지 않을 까 하여
좀 더 문턱을 낮추고 다루는 주제를 좀 더 넓게 가지고 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IT기기 사용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초점을 맞추어,
앞으로 IT와 관련된 라이프 스타일이 어찌될지 예측해보고
하드웨어 중심의 기사에서 소프트웨어,
더 나아가 IT와 관련된 라이프 스타일에서 궁금해하고 필요로 하는 정보를 생산,
그 중 반응이 좋은 것이 있을 것이고
그런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관련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고 홍보하면
보드나라로 소프트한 유저도 방문하고 해서 유입되는 유저수 증가에 일조하지 않을 까 하는 짧은 소견입니다.
예을 들자면... 제가 말씀드린 내용과 어느정도 부합했다고 생각되는 기사가 해외 구매 관련 기사였고
요새 이슈가 되고 있는 보안 내지는 개인정보 관련 내용도 괜찮은 주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더 좋은 예을 들고 싶지만 딱하고 생각이 안나네요.
위처럼 it에 녹여낼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과 연관된 주제를 다루어서 보드나라에 방문하면
IT와 관련된 이런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하는 대표적인 주제를 하나하나 늘려 나가면
하드웨어 관심있는 유저 뿐만 아니로 소프트한 유저도 방문을 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조금 장황하고 두서없이 보드나라에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말씀 드리면서도
딱 이거다 라고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못 드리는 것 같아 제 능력의 부족함을 느끼면서...
다시한번 보드나라 건승하기를 빌며...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