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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정자]... 단어 그대로 풀이하면 이미 정해진 인물.
내정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대부분 경력과 인맥과 관련있다는점에서는 동일하죠
대표적으로
정치권에서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을때 후보측근들이 장관이 주요요직을 차지하는 경우
기업에서 사람을 뽑을때 이미 내정자를 두고 구인광고를 내는경우
(요건 경우의 수가 많죠. 경력을 보고 내정자로 지정한 경우, 아니면 인맥만으로 지정한 경우,
내정자로 지정하고 내부적으로만 진행해서 뽑은경우, 내정자 정해놓고 허위구인광고를 낸후 내정자를 뽑는경우등등...)
그리고 요건 여러분들도 흔히 경험해봤을만한 경우로서
흔히들 말하는 경품이벤트...
랜덤이기도하고 조건이 붙기도하지만...
과연위에 경우들처럼 정직할까요? 혹시 내정자가 이미 있는건 아닐까요?
아니면 도망갈 구멍을 위해서 반반 섞었을까요?
만일에 내정자가 있는것을 감추고 진행한 사실을 여러분이 밝혀낸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행동하실건가요?
대놓고 까발릴것인가?
내정자라는것도 실력이니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인건가?
그냥 사회가 그려려니 하면서 넘어갈것인가?
아니면 돌아오는 대답은 뻔하지만 그냥 항의라도 한번 해볼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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