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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종교색채가 있다는 이야기를 전혀 모르고 가서 봐서 좀 거부감이 있는게 사실이네요
2. 근데 막상 그렇게 진하게 나는것도 아니어서 좀 어정쩡해서 좀 헷갈리네요 북한 인권영화인지 종교영화인지...
3. 시기가 좀 좋지 않은듯...지금 이 시점에 왜 북한 인권영화가 나와야 하는가....ㅜㅡ
어쨌든 북한 인권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한 영화인점에서는 높이 평가해주고 싶네요 ㅜㅡ
p.s. 좀 거북한 장면이 많아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