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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가 힘든 날이었습니다.
제대로 뭐가 손에 잡히는 일도 없고
화장실에서 주머니에 있던 아이패드 미니가 떨어져서
그것 때문에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다가 집에 들어왔습니다.
아까 점심시간에 급히 인터넷에서 찾아서 동네 사설 수리업체에 찾아가봤는데 미니는 수리가 안된다고 해서 지금은 다른 인터넷 사설수리 업체에다 문의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유상리퍼는 40만원 가까이 나온다는 것 같습니다. ㅠㅠ 지금 집에서 등골브레이커로 살고 있는터라
에휴...
그래도 이것 또한 조금 더 조심하라는 계기라고 생각하고, 다른데 사람이 다치거나 하지 않았으니
그걸로 오늘 하루도 감사해야겠습니다.
오늘 안좋았다면 내일은 좋을 수 있겠죠 새옹지마라고 하였으니까요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