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어나니 갤럭시s5 공개 소식을 들었는데
역시나 루머대로 스펙이 높게 나오지 않았군요.
보드국 기사에서는 삼성이 플래그십을 갤럭시 노트에 올인하겠다는 의도로 본것같은데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현재 스마트폰 너무 상향 평준화 되어있기에
삼성이 하드웨어로 차별성을 낼 필요성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아졌다는것을 인지한것일 수도 있습니다.
퀄컴 s4 pro 램 2gb 이상이면 메인스트림 급은 친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도 하나의 콘솔 기기처럼 가격적으로도 낮추고 뭔가 소프트웨어에서 승부를 볼수있는 형태로 가는게 좋다고봅니다.
뭐 출시되어서 완전히 제품을 까봐야 알겠지만 제조사들의 패러다임이 이런쪽으로 바뀌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