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 걸려서 매달 30GB 용량에 5천얼마씩 냈는데... 실제로 가장 많이 쓴건 한달에 3GB 정도???
게다가 2달전에 착한기변을 하면서 비싼 요금제 (한달에 6GB데이터 제공)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해서 와이브로를 쓸일이 없었죠..
그런데 얼마전 요금 청구서가 왔는데 3월달 요금이 만6천원이 넘게 왔네요..
114에 문의해보니.. 올해 2월 말로 2년 약정이 끝났다.. 약정 끝나서 3월달부터 정상 청구된 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원래 약정 끝나면 끝났다고 연락같은거 안해주냐고 했더니 그런거 없답니다..
물론 매일 와이브로 사용량을 메일로 보내주곤 했는데 어느새부터 해당 메일은 스팸함에 들어가 있어서 확인조차 안했었네요..
결국 3월달에 100MB 정도 남짓 쓰고 만6천원을 내고 말았네요..
다시 2년 약정하면 원래처럼 30GB/5천원에 해준다고 하는데.. 다음달부터 다시 34 요금제로 내리면 필요할지도....
그냥 해지할까.. 다시 2년 약정을 할까 고민이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