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칩셋을 이용한 라인업에 자사의 새로운 기술들이 도입하여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당연하지만
각 회사의 그런 특징들이 실제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알기가 힘드네요.
각 회사별 내장 사운드 강화가 되고 있다지만
비슷한 등급의 메인보드에서 실제 측정된 음의 품질은 어느정도 차이가 나며
회사별 특수기능은 어떤게 있는지....
내구성 강화를 위해 여러가지 기술들이 계속해서 추가가 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기존과 비교해서 효용성이 얼마나 높아진건지...
.... 음... -_- 그냥 제가 관심이 줄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헤헤헷.. 결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