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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
여러 형님들한테 아직 제대로 인사도 못했는데 오랜만에 남기는 글이 약간의 염장 모드 입니다. ㅋ
보드나라에서느 아는 사람만 알고 있는 9월 결혼준비중입니다.(극비인가?)
예물 맞추고 몇달이 지나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다음주에 완성이 되는데 그전에 오랜만에 감자나무 형님 염장도 지를겸 후기를 남깁니다.)
일단 예물은 청담이냐 종로냐. 동네 금방이냐를 고민했는데
가장 편하게 접근 하는 방법은 역시 결혼박람회를 다녀오는 방법이구요
청담동에도 여러곳의 예물 전문점들이 있는데 박람회를 통한 할인혜택등이 제공됩니다.
첨에 방문한 박람회에서 알게된 오르시아를 통해서 했구요
원채 많은 업체들이 있어서 발품을 파는 것두 일이네요
가계약을 하면 이것저것 혜택이 있는거에 혹했네요.ㅋ
몇군데 알아봤는데
가격이 제일 저렴하진 않았지만..
여자친구가 디자인이 예쁘다고 하여 오르시아로 최종 결정!!
종로와 청담의 차이는 종로는 약간 저렴한 가격에 판형에 찍어낸 디자인이 좀 많은 느낌이고 대신 상대적인 가격의 저렴성
청담은 디테일한 디자인이 좀더 많지만 가격 상승에 대해선 감내를 해야합니다.
방문하게 되면 상담을 전담하시는 분이 디자인을 보여주게 되구요 대략 2~3시간 정도 상담하면서 어울릴만한 디자인은 추천 + 원하는 디자인을 다 보게 되네요.
여자친구가 이것저것 해보는걸 좀 귀찮아 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이정도면 되겠지 해도, 더 추천해주시기도 하고
최종적으로 5부 다이아 세트와 제 반지를 하기로 했습니다.
생각보다 할인률 괜찮았고 세금의 압박이 조금 있지만 다음주에 예물이 나온다 하니 기대도 되고 계약 한 대로 잘 나왔음 좋겠습니다
향후에 할때 디자인 생각하면 오르시아도 좋은것 같네요
그나저나 울 형님들은 언제 하실지 ㅡㅡㅋ
언능 좋은 소식을 기대하겠습니다. ㅎ
케벤에도 올려서 더블 염장을 해야하는지 고민하면서 여기 까지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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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시지 바로 안떠요 호환성 보기하고 뜨네요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