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을 남겨보네요.
활동한건 2002년도부터인데 점점 글남기는 일이 없다가 이제는 눈팅만 가끔 하는 정도로 떨어졌네요.
아래쪽에 글들을 보니 근본적인 부분부터 의견을 내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저도 그부분에는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솔직히 지금 벤치사이트들은 한계에 다다르고 새로운 리뷰사이트들에 몰리고 있죠.
그나마도 이쪽에 치우치다가 저쪽으로 몰렸다가 현재는 각각의 성향에 치우친채로 운영되고 있지요.
이러한 성격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건 아녔는데 잠시 말이 샜네요....^^;;
일단 보드나라의 페이지부분만 보면 리뷰영역이 넓어져서인지 카테고리가 많아졌고 그 카테고리를 어우르려고 하다보니
많이 퍼져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전면에 나오는 기사들도 레이아웃을 벗어나거나 글들이 튕겨나가는 현상도 보여서 약간은 지저분해 보이는면도 있습니다.
한꺼번에 모든 레이아웃을 바꾸는것보다는 회원들이 적응할수 있게 약간씩 레이아웃을 바꿔가면서 익숙하게 만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확 바뀌어서 "우리가 계속해서 운영에 신경쓴다"라는 이미지보다는 지속적인 관심이 더 돋보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