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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치과에서 사랑니 발치 수술을 권장받아서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카투사도 용산 121 병원을 이용할수 있었고 물론 카투사는 조금 차별을 두어수면 마취는 1회 제한으로 가능합니다.
어쨋든 그렇게 일이 착착 맞아들어가서 4개 전부 발치하는 수술을 했고 나름 잘 끝났습니다.
수면 마취라고 했는데 마취가 덜된건지 전 너무 멀쩡하게 수술받았어요.
심지어 아픈것도 느꼈죠 ㅋㅋㅋㅋ
아무튼 수술이 끝났는데 첫날은 피가 엄청 나오더군요.
둘쨋날 피가 그쳤나 싶었더니 엄청난 공복의 배고픔과 함깨........
이가 아프더군요. 그래서 진통제랑 항생제를 계속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내성생기지 말라고 주기적으로 계속 복용하라고 하더군요.
근데 금요일쯤 되니 갑자기 진통제가 잘 안듣기 시작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 현재도 은근히 아픕니다.
항생제는 복용 더이상 안해도되구요.
아무튼 이거 참 아프면 고생이네요. 휴무를 4일이나 주는덴 이유가있어요 ㅋㅋㅋㅋ
뭐 발치 수술 비용 공짜니까 돈굳었으니 나름 이득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