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콜옵은 즐겨줘야된다고 배웠습니다.
간판만 한글화한 콜옵 신작!!! 치킨과 맥주라던지 나름 한국 느낌을 낼려고했지만 폰트가 진부하네요 ㅋㅋㅋㅋㅋ
청계천을 묘사한거같군요. 나름 비슷하면서도 미래적입니다.
그런데 대치중인 북괴군의 장비가 미해병대 뺨치는군요......... 미국 미필자들의 눈에 비친 북괴군이 이렇게 나오는군요
위의 왼쪽의 텐트는 실제 미군에서 사용하는 조립형 텐트로 드래시라고 불립니다.
미군은 훈련시 저 조립형텐트를 뚝딱 만들고 옆에다 발전기를 미친듯이 돌려서 냉난방을 합니다.
저런것까지 나름 디테일하게 따라한줄은 몰랐네요
360으로 이정도 그래픽 뽑아줬다는게 참 대단하군요.
고스트때만 해도 다운이식이 심해서 슬펐었죠.
오래간만에 호평을 받는 콜옵이네요.
차세대 기기로도 즐겨보고 싶지만 돈이 ㅠㅠ
그나저나 이제는 FPS 영문으로 하면 군사영어를 알아들어서 그런지 왠지 제가 했던 훈련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