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루가 지나 출근해서 정신없이 하루를 지내고 나니 해는 서산으로 뉘엇뉘엇 지고 있네요.
동지가 지났지만 아직 일몰시간은 빠르기만 합니다.
2015년은 우리내 삶이 조금 부드러웠으면 좋겠습니다.
막막하고 빡빡하고, 힘들어도 어제보다는 조금 더 부드러워 진다면
살만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조금 부드러워진다면
2015년은 살만할 듯 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행운과 여유가 생기는 그런 2015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