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년 양띠 기운을 모아 풍성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한해동안 앞만 보고 열씨미 달려 오시느냐고
2015년에는 올해 보다 더 행복하고 기쁜일들만 가~득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랄께요~
한해동안 정말 고마웠고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마다 새로운 소망과 다짐으로 시작했지만 여러가지 환경과 상황이 작용하며 중도에 흐지부지하게
되고 결국 연말이면 새해 소망을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의 반복이었습니다.
넘어지면 또 일어나고 몇번이고 넘어져도 또 일어나는 오뚝이의 비유를 참 좋아하는데 실상은 넘어지면
생각과 마음과 달리 다시 일어나지 못했고 시간만 흐르며 이렇게 또 연말을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반성하며 그래도 또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결실을 위해 2015년을 소망하며 다시금 마음을
다지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초원의 양때처럼 모두가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서 마음도 부자,
재산도 부자가 되는 2015년 을미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015년에는 아프지않은 모두가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가족중 누구 하나가 아프면 분위기도 그렇고 나머지 가족들디 함께 힘들어 하기때문에
어느누구 아프지않은 한해가 되길바랍니다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고 모두 행복한 웃음을 짓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모든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죠~ 작년의 슬펐던일, 아팠던일은 모두 지우시고 새해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2014년 개인적으로 또한 국가적으로도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네요.
마음먹은대로 일이 되지 않고 자꾸 꼬이고 건강도 안좋고..
하지만 가족이 있기에 이겨낼수 있었고 극복 가능하지 않았나 싶네요.
새해에는 가족모두 건강하고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길 기원합니다.
나뿐 아니라 지인과 주변 모든 분들이 함께 행복했으면 합니다.
어렵고 힘든일이 있고나니 결국은 사람만 남더라구요.
곁에 있는 늘~함께 하는 분들에게 지금보다 더 잘해야겠어요!
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울 가족, 새해에는 아픈 우리 엄마 꼭 건강해지길 바라고
항상 저 잘되기만 바라시고 제 걱정뿐이신 우리 부모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