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보드나라 감자나무님을 비롯해서 기자님들과 보드나라 회원님들 모두
2015년 을미년, 행복하고 즐거운 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덕담을 쓰려고 메모장을 실행하고 글을 써내려 갑니다.
2-30줄정도를 써내려가고 나서 다시 글을 읽어보니 너무 오글거리네요.
마치 초등학교 선생님이 학생들을 교화시키려는듯한 문체라니..
왜 이리도 좋은 말을 하려고 하면 뇌가 이리도 편중된 생각을 하게 되는지
이제 저도 그만큼 나이를 먹고나니 사소한 일일지라도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쪽으로 변하는거 같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에 쉽게 상처받고 그래서 좀 더 내 스스로의 생각을 말하는것이 더욱 더 조심스러워지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보드나라라면... 그래도 아직은 내 생각과 가치관을 그대로 드러내도 많이들 이해해주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점점 보기드물고 사라져가는 유형의 커뮤니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좋은 공간에서 온라인으로나마 만날수 있는 회원님들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저는 항상 년초에 입버릇처럼 하는 인사가 있습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