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링크 1:
http://sbsfune.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E10006123876관련 링크 2: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1/02/0200000000AKR20150102053300005.HTML?input=1195m
오늘 저희 분대원 후임 한명 대리고 병원을 인솔하여 가는데
병원 tv에서 부의 비밀이 나와서 후임 물리치료받는 동안 일부분을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중국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보통 반일 감정이 많으신데 저같은경우 반일감정은 전범들과
그 자손들에만 있고 오히려 그들의 문화의 다양성과 게임산업은 높게 평가합니다.
아무튼 이야기가 잠깐 셋길로 빠졌는데..... 한 30분넘게 저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느낀건
중국이란 나라가 크기때문에 중국 부자들은 중국 내수시장에서 성공한 사람이 많고
결국엔 우물안 개구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프로그램에서 화시촌 마을의 복지 제도를 보여주긴 했지만
이것은 마치 마을 하나가 거대 기업처럼 돌아가고 기업의 주주들에게 해택이 돌아가는것과 같이 보였습니다.
기부에 관한 부분이 방송이 안된건지 아니면 보통 중국 부자들이 기부를 잘 안하는건지 잘모르겠지만
뙤놈 부자 수준이 그 수준 아닐까 하는 생각이들더군요.
제가 미군부대에서 생활해서 어느정도 미국사람들 소비하는 모습들을 보는데
중국제품 잘 안씁니다. 삼성이랑 lg 소니 샤프 dell 이런 브랜드 선호하죠.
중국 스마트폰 요즘 잘 나간다 이런 소리 나오는데 대부분 내수용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중국이 얼마나 경재발전을 더 할진 몰라도 기업들의 짝퉁적인 행보와 내수로벌어먹는 구조가 바뀌지않는이상
결국엔 심각한 침체가 올것이란 생각이드네요. 뭐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