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컴퓨터를 하스웰로 부득이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갑자기 컴퓨터가 켜지는 증상에 부팅조차 되지 않았는데
파워 문제로 판명나고
하는 수 없이 하스웰로 업글을 했습니다.
기존 시스템에서 체감을 느낄 정도는 아니지만
사진 편집 같은 무거운 프로그램에서는 위력을 발휘하는군요.
2.
ASUS H81과 XFX 260X 가 충돌을 일으켜서 ㅠㅠ
CPU 내장그래픽으로 돌렸는데 720P 에서 설정과 타협하면 충분히 돌아정도로 나아졌네요.
3.
모니터가 27인치인 관계로 GTX 960을 기다렸는데
기대를 넘 한 탓이었는지 책정된 가격에서 부터 대놓고 ㅊㄹ
팀킬을 우려한 위치 탓에 128bit로 제한을 걸었다는 것 부터 ...
참으로 실망을 넘어 분노가 표현될 정도로 끝없이 뭐가 나오는 기분 ...
그렇다고 R 9 280으로 돌아가자니...
결국 장터 여기저기를 뒤져서 착한 가격의 GTX 680을 구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게임을 자주 하는 게 아닌지라.., 업글이 행복한 게 아니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