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용선 시장을 보는 날렵한 매(진보) 눈은 어디가
케이벤치도 인수했겠다.... 잘만제품을 팔아야하는데...
돈(수구꼴통)에 눈이 먼 보드나라가 되었군요.
제2의 슈마 사건이라고 할수있는 잘만테크는
2012년 이후 수년째 적자에 작년에는 부분자본잠식을
시작으로 스스로 이자도 감당 못할 형편이라 하더군요.
질만도 모뉴엘처럼 허위로 수츨과 매출을 조작을 하고
분식회계로 유지해온 속이 텅빈 껍데기만 남은 회사입니다.
잘만은 모뉴엘에 600억 지급보증 해줬고
이중 모뉴엘의 법적관리 신청때 600억중
480억 이상 금융권에서 한꺼번에 회수 해갔다고 합니다.
잘만은 하루아침에 500억 가까운 돈이 빠져나갔는데.....
버텨낼 여력이 없으니 법정관리 신청은 당연한거죠.
현제 용산에 모뉴엘과 함계쓰던 잘만테크 A/S센터도 없습니다.
상장폐지의 주된 이유도 계속기업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한 ‘의견거절’입니다.
회사가 정상작인 영업활동을 하기 어려운 상태라는 겁니다.
지금 당장 없어저도 이상하지 않을 회사를 탑5에 드니 건실한 기업인냥 말하는게 보기 좋지 않습니다.
이미 망한회사 예를 들면 대우는 대기업이니까 안망할꺼야라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결국 망해서 기업총수는 해외도피하고 기업은 조각조각 분사되어 독립하거나 팔려나갔죠.
건실한 회사 물건이라면서 맨날 마지막 재고 물량?이나
일부구성품이 없거나 리퍼 혹은 국내 미발매품 같은 B급 상품 위주인 것 무슨이유인가요?
왠지 슈마꼴 생각나는 유니텍 매각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num=72759
지금 당장 잘만테크제품을 팔야야해서 입니까?
잘만테크도 과거 보드라의 사설처럼 슈마나 시그마컴처럼
언젠가는 없어질 운명임을 알면서 건실한 기업인냥 말하는게 안쓰러울뿐입니다.
보드나라 어떤 분의 주장처럼 탑5안에 드는 건실한 회사라서 없어지 않는면
조그마한 중소규모의 이름만 남은 구멍가게 신세로 전락하여 명맥만 유지하게되겠지요.
제가 바라는건 파워5년(무상3년유상2년) 그래픽카드3년무상A/S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최소한 1년이라도 A/S 버티고 문닫았으면 하는게 저의 최소한의 바램입니다.
[스몰캡돋보기] 잘만테크 퇴출 위기…잘못 만난 모뉴엘 때문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4/10/201504100043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