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설치라 시간이 꽤나 많이 걸립니다.
위는 윈도 8.1에서의 내 PC 와 윈도 10 이 PC의 화면입니다.
폴더 아이콘은 높은 채도의 컬러와 각진 모양으로 디자인 되어서인지 어째 더 컨추리해졌습니다.
서브 폴더에 바로 접근할 수 있는 바로가기 기능 입니다.
그리고 선택한 창의 프레임에 색상이 적용되지 않고 하얀색으로 표시됩니다.
아래는 가장 작은 크기의 시작 메뉴에서 전체 화면 메뉴 까지 입니다.
시작 메뉴 동작에서 켜기를 하면 전체 화면으로 보여 줍니다.
'시자 메뉴 동작'이라고 나오네요.
뭐가 이렇게 급했던걸까요..
새로운 기능은 아니고 듀얼 모니터에서는 옵션 설정에 따라 작업 표시줄을 동시에 표시하거나 주 모니터에만 표시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누르면 이와같이 메뉴가 나오고 마우스 우클릭이나 윈도키+ X를 누르면 이전 버전과 같이 Windows PowerShell 이 여전히 표시됩니다.
윈도키 + PrintScreen 간편 캡춰 기능 역시 그대로 입니다.
붙여넣기할 필요없이 즉시 저장되므로 편집후 사용할 수 있고 이미지는 *.png로 저장됩니다.
업데이트와 시작 메뉴의 변화였습니다.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탓인지 시작 메뉴가 블랙으로 나오기도 하고 때로는 안나오기도 하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