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딩5학년인
큰애의 참관수업을 다녀 왔습니다.
예전에는 수업시간에 떠들고 딴짓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좀 탈출한 정신이 돌아왔는지, 선생님 말씀도 곧잘 듣네요.
앞으로도 계속 정신이 도망가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