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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만날일 있어서 지하철 타고 의정부 가는데 광고가 보이더군요.
보험사 직원 만날 필요있냐고 이젠 어플로도 보험 가입되는데.
세상이 많이 편해졌구나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면에는 많은 부정적 영향이 있단 생각이듭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편리해짐과 동시에 그 편리함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어가는 사람들
부족해진 일자리를 대채할것은 안나오고 오히려 그 기술 발전에 대해서 로열티를 요구하는 기업들
지금의 한국은 그것의 정점을 찍는 방향으로 사회가 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가는 오르고 또한 정보료도 함께 오르죠.
제가 보기엔 기술력이 발전함에 따라서 기술을 제공할 공급자가 늘어남에 따라
정보료가 경쟁원리 적용되어 더 싸져야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기술을 누려야하는데
비싸지는 이동통신 요금, tv 수신료 등등을 보면 독과점의 패해를 보는거같습니다.
물가 역시도 생산자는 큰 이득없이 파는데 유통업계가 한정되어잇고
독과점 형태다 보니 가격을 올리는데만 집중하고 소비자만 힘든거같습니다.
현재의 한국이 나라가 망하지 않으려면 아마도
소수의 부유층이 소비를 권장함으로써 돈이 순환이 되는 형태를 띄던가
아니면 국가적으로 고용을 많이하는 정책을 풀어서 이들을 먹여살려야합니다.
이대로 가다보면 세계인구는 많아지고 돈이 부족한 형태로
빈부격차가 심화되고 생산자들은 힘들게 일하나 가공, 유통하는 산업 구조의 끝에 있는 자들만이 폭리를 취할거같군요.
뭐 아무튼 그냥 혼자 심각해서 써봤습니다. 여러분들 생각도 비슷할거같습니다.
자본주의는 좌고 우고 상관없이 돈을 순환시켜야한다는게 제 신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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