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그냥 케이티 500메가로 바꾸기로 했네요.. 사은품과 현금 주는걸루 위약금 매꾸거 그냥 쓸려고 합니다.
위약금 18만원 정도 예상 하라네요...
요금이 조금 오르긴 하지만 1.1만원 정도 오릅니다 엘쥐 고객 대응이 성질 나서 그냥 바꿔서 쓸려구요....
그러던 찰나.........
브라더 흑백 레이저 프린터 드럼이 운명(?)을 하시는군요...
검은색으로 찍으면 흰색 점들이 묻어서 나오네여... 드럼에 토너 가루가 묻어서 때 내니 저런 현상이 일어나네여...
결국 드럼 교체 결정....
돈들어갈대도 많은데 잘쓰던 프린터 드럼이 운명 하시니... 처음 샀을때 기본 장착된걸루 썼었던 지라..
인쇄는 약 400장 안팎으로 인쇄 했었습니다.
ps : 다행이 드럼이 2.6만원 싼거라 그나마 적게 들어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