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해가 지나면 지나갈 수록 불신이 커지는 사회가 되가는것 같습니다.
2015년은 더욱더 가속화 하는 한해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사고가 나도 진실이 밝혀지지가 않고 매월 보다 이슈화가 되는
사건 사고와 그것의 의문을 제기하는 것까지 진실 자체를 왜 믿지도 않고 그 정보또한 변화가 되는지...
한국사회가 이렇게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되는 사회가 이제는 되돌아 갈수 없나 하는 2015년이 아니였나 하네요
2016년에는 인간과 인간끼리 믿음을 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