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토요일이네!
오! 오늘 공휴일 이구나!
하는 느낌이 별로 없습니다, 얘들도 다커서 주말에 유원지 갈 일도 없고(각자 알아서 여행다님)
그냥 나이 먹고 돈이나 습관적으로 벌어서,가게비용 부담하는 존재?
하옇튼 나의 존재 자체가 가계의 중심에서 벗어난 느낌이 들 때가 많습니다...
오늘도 보든나라 출석부 보고서 아! 오늘이 토요일 이었지!
주말에 날도 흐려서 뻘 글 하나 쓰고 갑니다, 무엇보다 가족과 함께 할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죠~*
(중국 상해 여행시 가운데 앉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