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링크 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497127
흔히 말하는 방식이죠.
내가 한 거 아니다. 다 쟤가 했다. 내 잘못 없다.
다단계 불법 영업 대리점이 한 거다.
대리점 관리가 소홀했다?
아니죠. 그 대리점 유플러스 출신이었던 사람이 지은 거고
그 건물 월세 관리비 준 것도 유플이고 다단계 설계팀도 유플러스 내에 전담팀이 있답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