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상사 보다가 노래에 꽃혔는지 계속 듣고있는데
가사가 죽이네요..와닿네 ㅋㅋㅋ
영원한 건 절대 없어
결국에 넌 변했지
이유도 없어 진심이 없어
사랑 같은 소리 따윈 집어 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내버려둬
어차피 난 혼자였지
아무도 없어 다 의미 없어
사탕 발린 위로 따윈 집어 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중략
너 하나 믿고 마냥 행복했었던 내가
우습게 남겨졌어
새끼손가락 걸고 맹세했었던 네가
결국엔
오늘밤은 나를 위해 아무 말 말아줄래요
혼자인 게 나 이렇게 힘들 줄 몰랐는데 (그대가 보고 싶어)
오늘밤만 나를 위해 친구가 되어줄래요
이 좋은 날 아름다운 날 네가 그리운 날
오늘밤은 삐딱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