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해서 사는 이야기에
아무런 글이 안올라와서...
이걸 적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며칠째 고민하다가 글 남깁니다.
부산은 서면에서 평일의 경우 서면에서 매일 집회를 가지는 것 같고,
오늘은 부산역에서 가지더군요.
전국적으로 집회를 가지고 있어서 역사에 기록될만한 항쟁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박근혜 대통령 담화문을 보면 절대 그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서 답답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