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여곡절이 많은 이름처럼 남다른 병신년을
보내고 정유년을 맞이 햇습니다
금년에는 모든것이 정상화 되는 한해가 되엇으면 합니다
보드국에 들락거린지도 상당히 오래되었고
해마다 덕담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보드국도 이제 많은 새로운 변신이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살다보니 결혼을 안했는데
자꾸 후회가 밀려오는군요
이루고 싶은 꿈도 성과도 함께할 가족이 없고
남겨줄 자식이 없으니 그저 허망함만 느끼겨 되는것 같습니다
올해는 어떻게 해서든지 결혼을 할 생각입니다
평범하게 아기도 가지고 살고
때되면 그저 자연스럽게 순리대로 결혼해서 애낳고
그렇게 사는게 지나고 보니 진리라는걸 깨닫게 되는것 같습니다
회원분들 모두 복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분들 꿈 이루세요
그리고, 결혼 안하신분들은 때되면 정말 결혼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