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이 밝았군요.
올해엔 저희가족이 거창한 목표를 세워놨기에 앞만보고 열심히 달려야합니다.
꼭 저희집을 사고 싶거든요^^
정말 몸뚱아리만 가지고 결혼한지 10년인데..그동안 월세,전세 긍긍하며 이리저리 옮겨다녔고
그저 남의집에 가보면 부러움뿐.
작년 가족망년회때 저희 와이프와 맥주한잔 하면서 다짐을 했죠.
"올해엔 무슨수를 써서라도 꼭 집을 산다!!!"
물론 허리띠를 더욱 졸라매야 되겠지만 딸아이의 똘망똘망한 눈동자를 바라보면 마냥 자신감이 생기네요!!!
모두들 올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번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