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회사다니면서, 단순히 취미로 노래,게임,영화보기만 했던게 다였던것같아요
그런데, 2016년 12월 중순부터 '더빙' 이라는 걸알아서 실질적으로 도전해봤는데, 정말 나쁘지않는 생활을추구해주더라구요
예전부터 해보고싶었던것도있었지만, 노래녹음하는것처럼 영상을 보면서 대사처리해보니, 취미역할의 보람도
많이 느껴졌습니다. 집에서 노래감상에만 쓰였던 헤드폰이 빛을 확실히 바라기도했고 마치 영상의 주인공이된것처럼
자율감도 많이 느껴졌습니다. 진짜 신기방기하게 우연히 방음부스를 얻게되었는데, 이 방음부스도 확실히 더빙에
도움이 되네요,
마치, 더빙을 해봐라 너도 잘하면 앞이 더보인다 뭐그런느낌으로 굉장히 여기저기에서 도움도 주고 그러네요..
물론 꿈도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노래연습하는 꿈도꾸더만, 더빙을 알고나니 취미이상으로 삶에 활력소가됩니다.
그래서 약간 인생을 알게되는데, 사람이란! 꼭 답을 찾기위해서 사는게아닌 답의 힌트를 얻으며사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듭니다. 한해가 금방갈수록 나이는 부쩍 먹고있는데, 모든게 재미없거나, 쉽게 통과시키지않는 2017년 한해를 만들기위해
노력을 해야겠어요, 물론 더빙으로요 모두들 이루고싶으신 작은소망 한번쯤 도전해보세요
아침부터, 목에서 가래가 끓지만 목관리하며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야겠어요 다들 한해수고했어요
이런저런일들을 재밌게 만들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